캐나다 부동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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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동산 News
캐나다 일자리 7만5천개 증가, 2026년 7월 채용 늘어난 업종 정리
캐나다에서 새 직장을 찾고 계시거나, 이민·유학 후 정착을 준비 중이신 분이라면 요즘 고용 시장 분위기가 가장 궁금하실 겁니다. 지난 몇 년간 채용이 얼어붙었다는 이야기가 많았지만, 2026년 7월 발표된 캐나다 일자리 지표는 다른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실업률이 2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왔고, 특정 업종에서는 뚜렷한 채용 증가가 확인됐습니다. 이 글에서는 7월 한 달간 어떤 산업에서 얼마나 많은 일자리가 생겼는지, 그리고 어떤 연령·지역 계층이 그 혜택을 받았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구직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지원 업종을 정할 때 참고하실 수 있는 내용입니다.2026년 7월 캐나다 고용 시장, 무엇이 달라졌나2026년 7월 캐나다에서는 약 7만 5,000개의 일자리가 새로 만들어졌습니다. 같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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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캐나다 부동산 전망 또 하향, CMHC·CREA 수치 정리
집을 사야 할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올해 들어 "시장이 곧 회복된다"는 이야기를 여러 번 들으셨을 텐데, 정작 체감은 다르셨을 겁니다. 실제로 캐나다 부동산 전망을 발표하는 주요 기관들이 2026년 예측치를 다시 한 번 낮췄습니다. 이 글에서는 CMHC와 CREA가 발표한 최신 수정 전망의 구체적인 수치와, 그 흐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두 기관이 올해만 세 번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캐나다에서 주택시장 전망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대표 기관은 두 곳입니다. CMHC(Canada Mortgage and Housing Corporation,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는 연방정부 산하 기관으로 주택 공급과 모기지 보험을 담당하며, CREA(Canadian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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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캐나다 집값 하락 속 오른 4개 도시, 어디일까?
캐나다 부동산 시장 소식을 챙기다 보면 "전국 집값이 떨어졌다"는 기사와 "여기는 올랐다"는 기사가 동시에 나와 혼란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실제로 캐나다 집값은 지역에 따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전국적으로 집값이 내려간 가운데 오히려 가격이 오른 캐나다 4개 도시가 어디인지, 그리고 토론토를 비롯한 주요 지역은 어떤 흐름을 보이는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어느 지역을 볼지 고민하는 분이라면 끝까지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전국 집값은 내렸는데, 흐름은 지역마다 달랐습니다RPS-Wahi 주택 가격 지수가 캐나다 주요 대도시 13곳을 분석한 결과, 6월 기준 전국 주택 가격 지수는 전년 대비 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기서 주택 가격 지수란 여러 지역과 주택 유형의 거래 가..
토론토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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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부동산 News
토론토 콘도 관리비, 최고 월 2000달러 넘었다 2026 분석
토론토에서 콘도를 알아보실 때 매매가와 모기지만 계산하다가, 나중에 관리비 청구서를 보고 놀라시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관리비는 매달 고정으로 나가는 비용이라 장기 보유 시 총 지출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합니다. 그런데 같은 광역토론토 안에서도 건물에 따라 토론토 콘도 관리비가 몇 배씩 차이 납니다. 이번 글에서는 최근 발표된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관리비가 어느 범위에서 형성되어 있는지, 그리고 어떤 건물이 높고 낮은지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콘도 관리비란 무엇인가요?콘도 관리비(condo fee, maintenance fee)는 건물의 공용 공간 관리, 시설 운영, 수선 적립금 등을 위해 소유주가 매달 납부하는 비용입니다. 매매가와 별개로 소유하는 내내 계속 발생하기 때문에, 구매 검토 단계에서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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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신축 콘도 맨덜리(The Manderley), 완공 후 법정관리 간 이유
토론토에서 신축 콘도를 알아보는 분이라면 "완공만 되면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최근 토론토에서 완공된 신축 콘도가 대출 상환에 실패해 법정관리에 들어간 사례가 나왔습니다. 이 글에서는 '맨덜리(The Manderley)' 콘도가 왜 법정관리로 넘어갔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재무 문제가 있었는지 사실 관계를 중심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신축 콘도 구매를 고려 중인 분들이 참고할 만한 내용입니다.완공까지 마친 프로젝트가 법정관리로맨덜리는 토론토 버치클리프(Birch Cliff) 지역 킹스턴 로드 1478-1496번지에 들어선 부티크 콘도입니다. 여기서 부티크 콘도란 세대 수가 적은 소규모 고급 콘도를 뜻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노바리지 디벨롭먼트 파트너스(Nova Ridge Develop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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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부동산 News
온타리오 토지양도세 줄이는 8가지 합법 면제, 토론토 이중과세 주의
온타리오에서 집을 사실 때 예상보다 크게 다가오는 비용이 바로 온타리오 토지양도세입니다. 특히 토론토 시내 부동산이라면 주 정부 세금에 시 정부 세금까지 붙어 부담이 사실상 두 배가 됩니다. 그래서 많은 매수자분들이 "합법적으로 이 세금을 줄일 방법이 있느냐"고 물어보십니다. 답은 "있지만, 법이 정한 엄격한 면제 조건 안에서만"입니다. 이 글에서는 토지양도세의 구조와 함께, 실무에서 가장 흔히 활용되는 여덟 가지 합법적 면제 경로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토지양도세란 무엇이며 토론토는 왜 이중과세인가토지양도세(Land Transfer Tax, LTT)는 부동산 소유권이 넘어갈 때 내는 세금입니다. 매매가에 따라 세율이 올라가는 누진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즉, 집값이 높을수록 세율 구간이 올라가면서 세금 ..
밴쿠버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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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부동산 News
밴쿠버 부동산 시장 둔화, 2026년 7월 BC주 주택 판매 정리
집값이 내려가면 거래가 늘어날 것 같지만, 실제 시장은 그렇게 단순하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2026년 7월 밴쿠버 부동산 시장이 바로 그런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가격은 내려갔고 매물은 늘었는데, 정작 매수 계약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캐나다에서 주택 구매를 준비 중이시거나, 밴쿠버와 토론토 시장 흐름을 비교해 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 수치들을 한 번쯤 확인해 두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광역밴쿠버와 프레이저밸리의 7월 거래량, 주택 유형별 벤치마크 가격 변화, 그리고 현지 전문가들의 진단을 정리해 드립니다.광역밴쿠버 7월 주택 판매, 전년 대비 9.8% 감소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GVR) 집계에 따르면 2026년 7월 광역밴쿠버의 주택 판매는 2,307건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9.8% 줄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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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 렌트 시세 2026년 7월, 1베드 평균 2089달러
밴쿠버로 이주를 준비하시거나 렌트 재계약을 앞두고 계신 분이라면, 지금 시세가 어느 수준인지부터 확인하고 싶으실 겁니다. 문제는 메트로 밴쿠버 렌트 시세가 도시마다, 심지어 같은 도시 안에서도 동네마다 크게 갈린다는 점입니다. 평균값 하나만 보고 예산을 잡으면 실제 매물을 볼 때 당황하기 쉽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7월 발표된 최신 자료를 바탕으로 지역별 시세와 어디가 오르고 어디가 내렸는지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메트로 밴쿠버 1베드룸 평균 월세 2,089달러임대 플랫폼 Liv.rent가 발표한 2026년 7월 보고서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전역의 무가구(unfurnished, 가구가 포함되지 않은 매물) 원베드룸 평균 월세는 2,089달러로 집계되었습니다.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6.5%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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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밴쿠버 타운하우스 200만 달러, 어느 도시가 먼저일까?
밴쿠버 하면 흔히 캐나다에서 가장 비싼 부동산 시장을 떠올리지만, 정작 타운하우스 가격이 가장 빠르게 오르는 곳은 밴쿠버가 아닙니다. 메트로밴쿠버 지역에서 집을 알아보는 분이라면 "어느 동네가 앞으로 얼마나 오를까"가 늘 고민일 텐데요. 이 글에서는 메트로밴쿠버 타운하우스가 평균 200만 달러에 도달하기까지 도시별로 얼마나 걸리는지, 지난 10년간 가격이 어떻게 변했는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지역 선택을 앞둔 분들께 도움이 될 내용입니다.200만 달러 클럽, 예상보다 가까운 도시들부동산 분석 업체 주카사(Zoocasa)가 16개 시장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타운하우스 평균 가격이 200만 달러에 이르는 시점은 도시마다 크게 갈렸습니다. 여기서 타운하우스란 벽을 공유하는 연립형 주택으로, 단독주택과 콘도..
캘거리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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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부동산 News
캘거리 다운타운 18층 주거복합 Gallery First & Tenth 갤러리 퍼스트 앤 텐스 착공
캘거리 부동산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도심에서 어떤 개발이 진행되는지 눈여겨보게 됩니다. 새로운 주거복합 프로젝트는 그 지역의 생활 환경과 향후 분위기를 가늠하는 중요한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최근 캘거리 도심에 착공한 18층 주거복합 '갤러리 퍼스트 앤 텐스(Gallery First & Tenth)'가 어떤 프로젝트인지, 위치와 규모, 일정은 어떻게 되는지 사실 중심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캘거리 다운타운에 들어서는 18층 주거복합갤러리 퍼스트 앤 텐스는 캘거리 다운타운 1005 1st St. SW에 들어서는 18층 규모의 주거복합 건물입니다. 여기서 주거복합이란 주거 공간과 상업 공간이 한 건물 안에 함께 들어서는 형태를 말합니다. 개발사는 트루먼(Truman)이며, 총 120세대의 주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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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은퇴 정착지 캔모어, 로키산맥 은퇴 명소 선정 2026
캐나다에서 노후를 어디서 보낼지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대도시의 편의는 좋지만 주거비 부담이 크고, 자연을 택하자니 생활 인프라가 걱정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번에 캐나다 은퇴 정착지로 알버타의 소도시 캔모어(Canmore)가 로키산맥 은퇴 명소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산 전망과 낮은 범죄율을 갖추면서도 바로 옆 밴프보다 주택 비용이 낮다는 점이 핵심 근거였습니다. 이 글에서는 캔모어가 왜 선정됐는지, 그리고 은퇴 정착을 검토하실 때 함께 살펴봐야 할 부분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캔모어가 명단에 오른 배경여행·지리 매체 World Atlas는 최근 로키산맥에서 은퇴하기 좋은 소도시 7곳을 발표했고, 알버타의 캔모어가 그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캔모어는 캘거리에서 차로 1시간 남짓 거리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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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저렴한 도시 순위 2026, 1위 레스브리지, 알버타 강세
토론토나 밴쿠버의 높은 집값에 다른 지역으로의 이주를 고민해 보신 적 있다면, 이번 자료가 좋은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집 사기 가장 부담이 적은, 즉 가장 저렴한 도시를 정리한 순위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로열 르페이지(Royal LePage)가 발표한 2026년 보고서에서 알버타주 레스브리지(Lethbridge)가 1위에 올랐고, 상위권에는 알버타 도시가 여럿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글에서는 순위를 매긴 기준과 도시별 부담률, 그리고 한인 실수요자가 이주를 검토할 때 따져봐야 할 점을 정리해 드립니다.어떻게 순위를 매겼나로열 르페이지는 화요일 '2026 캐나다 최저렴 도시 보고서'를 내놓으며, 월 모기지 상환에 가구 월소득의 몇 퍼센트가 필요한지를 기준으로 15개 도시의 순위를 매겼습니다...